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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음, 올해엔 더우기 가을이 반갑고 행복하구나.
아름답기도 하고 말이야.
여름이 덥고 힘들었던 반증이겠지, 아마도.

푸른언덕
2006/09/16
260  
정말...올해엔 비도 많았고 늦더위가 9월까지 이어질거라해서 그리 기대하지 않았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가을을 선사하네. 날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하늘과 바람과 햇살에 탄복하면서 이것도 나이듦인가 싶어진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되는...

안정현
2006/09/14
259  
갑자기 정말로 엄청나게 추워진 날씨...
모두들 건강조심하기예요~

푸른언덕
2006/09/11
258  
그러게요. 덥다고 있는대로 불평을 늘어놓던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이젠 밤바람이 서늘해 창을 열어놓지 못할 지경이에요.
올리브님두 훨씬 덜 외로워하시길요.^^

푸른언덕
2006/08/28
257  
오랜만이에요, 섬님.
잘 지내시나요? 건강하시고?
이제 가을이 오면 섬님의 계절이네요?ㅋㅋ

푸른언덕
2006/08/28
256  
9월이 코앞에 닥아 섰군요. 모두 올 9월 외로움 덜 타시길 빕니다.. 송희님도.

올리브
2006/08/28
255  
쫌마.. 오랜만에 오는구랴.. 잘 사시오..?

2006/08/27
254  
팍쓰님~ 어서 오세요.
여기서 닫힌 곳은 갤러리방과 뮤직방 밖엔 없답니다, 현재까지로는요.
무슨 일이 일어나면 블루힐방이 닫힐 수는 있겠지요.
무척 사적인 공간이니깐요.
현재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기만을 바랄 뿐이지만...

어쨌든 무척 반갑고 자주 뵙길 바래요.

푸른언덕
2006/08/25
253  
입추가 지나도 이렇게 더울 수가 있냐?
올해 아무리 윤달이 끼어도 그렇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 것 같다.
근데 엄마는 해가 이렇게 나고 더워줘야 농사가 된단다.
그 말씀을 듣고 보니 또 그런 것도 같고.
어쨌든...
두어주만 더 버티면 되겠지.ㅠㅠ

푸른언덕
2006/08/16
252  
오늘 절기상 입추네~ 아침부터 에어컨 틀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가을을 향해~
언제는 세월이 빠르다고 한탄하지만 그러면서도 빨리 시간이 가길 바라지....
작은 단위의 시간과
큰덩어리로 쌓인 세월이란 놈에 대해 별개로 여기면서 살아가지...

안정현
2006/08/08
251  
너무 힘들 땐 이렇게 생각하기로 해.

곧 지나간다고.

이 더위도, 힘듦도,
이제 열흘 남짓이면 사라질 거라고.

그래.
여름은 지나가고 있어.
지금 이 순간에도.......

푸른언덕
2006/08/06
250  
때로는 눈물이 우리를 구해주기도 하거든요, 울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때도 있는 거죠....


어제
눈물과 통곡이 날 구해주었다.



푸른언덕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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