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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Guest와 Link 코너가 Friend 게시판으로 통합되었어요...참고 바랍니다.

푸른언덕
2006/11/10
272  
출근은 또 딜레이되고
감기몸살은 그날로 푹 쉬었더니 떨어졌고
오늘은 그럭저럭 살만하다....

푸른언덕
2006/11/10
271  
이젠 겨울인 것 같지? 비 소식도 있고 바람도 차고... 그나저나 감기몸살이야? 출근한다더니 괜찮은지...  힘내!

안정현
2006/11/10
270  
피부터 쩜 뽑으세여...

자유새
2006/11/08
269  
감기에다 체증이 겹쳤습니다.
아, 괴로워요..ㅠㅠ
왜이리 춥고 어지러운지...

푸른언덕
2006/11/08
268  
박수경님
환영드립니다...
이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요.^^

푸른언덕
2006/11/02
267  
어찌 생각하면
평화롭다는 것이 정말로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는데....
그것에 잘 감사하지 않게 돼요.
저도 하는 일은 없건만 그렇게 바쁘네요.
이제 곧 일 시작하면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푸른언덕
2006/10/29
266  
감기 조심하시고..사실 가을은 풍성한 계절이지요..누렇게 익어가는 들판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가을이라 특별히 쓸쓸하게 느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모든것이 평화롭습니다...그래서 감사한 날들이지요...

여울
2006/10/25
265  
오늘은 엄마 생신이라 식구들과 저녁먹으로 시내에 나갑니다..오랫만에 외출인가봐요...바쁜듯 하면서도 한가하고 그렇지만 또 느긋하게 뭔가를 즐길 여유는 그다지 없는 것 같고...

여울
2006/10/25
264  
오늘
카운터가 미쳐버렸나부다.
지금 방문수 52..이게 대체 먼 일이랴..?--;

푸른언덕
2006/10/11
263  
정말로 오랜만에 다녀가셨네요, 여울님.
명절 전에 써놓으신 글귀를 이제서야 봅니다.
영화는 잘 보셨나요?
감상평 꼭 기대할게요.^^

푸른언덕
2006/10/07
262  
음...게으름의 절정이라 통 다른데론 나들이를 안하다가 아주 오랫만에 들러봅니다..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건강하게 가을 잘 나시기를...^^

여울
20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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