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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올리브님. 저도 그런 생각 참 많이 했드랬지요. 그해 가을엔..유독 비가 많이 왔었꺼든요..

푸른언덕
2006/11/27
284  
잘 지내시지요? 비가 내리는 월요일 이네요...감기 조심하시구요~^^

여울
2006/11/27
283  
비가 오네요. 얼마나 슬픔이 남았는지 묻고 싶네요.

올리브
2006/11/27
282  
ㅎㅎ 사실은 미뤄져서 담주에나 출근이야.
은님. 간단한 글 좋아하시는 거 제가 알죠.. 앞으로 요기 애용해주세요.^^

푸른언덕
2006/11/24
281  
간단한 글 쓰는..편한 곳 이군요..길이 글어지면 읽기 어려워요..

2006/11/24
280  
'자립'이라? 언뜻보면 가벼울 듯 그러나 너무 심오함... 잘 하고 있지?

안정현
2006/11/24
279  
자립의 길입니다, 은님.^^
고맙습니다, 올리브님..히..

푸른언덕
2006/11/23
278  
몬지 모르지만 잘하실것같은 예감이 뇌리를 스칩니다.

올리브
2006/11/23
277  
으떤 길 인데요?

2006/11/22
276  
이제 드디어 카운트다운 시작...
잘 되려나 모르겠다.
산다는 것,
정말 어렵고 힘들다.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 걸까.
도대체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힘든 것 같다.
기도하자.....

푸른언덕
2006/11/22
275  
올리브님....
무어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ㅠ.ㅠ
정말 남의일 같지가 않고 저도 눈물이 나려 합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기운내세요....
이제는 평안한 곳에서 올리브님을 지켜보고 계실 거예요...명복을 빌게요..

푸른언덕
2006/11/13
274  
지난 일요일 엄마 장례를 치루었으며 그로부터 다시 일주일을 밤마다 울었습니다. 낮에는 실감이 안나고..

올리브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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