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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어느새 하늘마루도 햇수로 3년을 맞았습니다.
모두들 해피 뉴 이어...! ^^

푸른언덕
2007/01/02
296  
잘 오셨어요..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도 좋아요.
저도 아마 그럴 것 같아요.
나이먹어서 잡은 직장이 어찌나 일이 많은지 반주금이지만
힘들긴 해도 잡념은 많이 없애주네요..여울님도 잘 마무리.^^

푸른언덕
2006/12/18
295  
살째기 댕겨갑니다....연말까진 계속 아무생각없이 살아야하는 여울....새해를 잘 맞이하려니 어쩔수가 없네요..건강하고 씩씩하게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를요~^^

여울
2006/12/18
294  
미국에서라니 더욱 대단해요..
드럭스토어 하시나부다.^^
나름, 보람은 느껴지네요. 조금 힘들수록 저는 좀 더 기운이 나거든요.
편하면 편한대로 또 좋지만.....

푸른언덕
2006/12/13
293  
동생도 병원에 근무한 적이 있는데 죽겠다던 생각이 나는군요.
지금은 미국서 코뺑이들과 약 팔고 있습니다. 어느 직업이나 다 그렇고 그런 것 같아요.

올리브
2006/12/13
292  
이번 주 내내 비가 오거나 흐렸다.
뭔가 새로 시작하는데 좀 화창해주면 좋으련만.쩝쩝.
요즘 보면 개나리가 피질 않나. 목련꽃봉오리가 맺히질 않나
확실히 기후환경에 뭔가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섬찟하기도 하다, 때론.
오늘은 커피 기운으로 버텼다.
이누무 병원, 일 없다더니 순 뻥이었어.ㅜㅜ

푸른언덕
2006/12/08
291  
오늘도 비가 온다. 올 겨울엔 유독 비가 잦은 것 같다. 확실히 지구가 더워지는 모양이다. 지난번 아이 우산 사면서 겨울에 뭐 그리 쓸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등교길에 아이가 한마디 건넨다. 엄마 우산 사길 잘했지? 라고...그러네~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그런 날... 너도 행복하길^^

안정현
2006/12/08
290  
뭐 그럭저럭....너두 그날 행사가 많았구나.^^

푸른언덕
2006/12/06
289  
그랬구나. 울 언니, 시어머니 결혼기념일에 너 생일이기도 했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즐겁게 보냈니?

안정현
2006/12/06
288  
아유..고맙습니다, 섬님.^^

푸른언덕
2006/12/02
287  
푸른언덕님 생일 축하.. 만수무강하세요..

2006/12/02
286  
오랜만이에요, 여울님, 몸은 괜찮으시구요?
비가 오니까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하고 반반이네요...

푸른언덕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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