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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으슬 으슬 - 감기가 오려나..? 건 아닌 것 같은데.
요즘은 몸이 조금만 피곤하면 꼭 몸살감기 비슷한 증세가 온다.
기분 나뻐.-.-

푸른언덕
2007/03/20
308  
울  꼬맹이 조금 있으면 무용발표회 합니다.
아유, 기대되어라..실수는 안 하고 잘 할라는지.
동영상 잘 찍어와야 할텐데.ㅎㅎ

푸른언덕
2007/02/28
307  
아이구...이렇게 오랜만에 찾아주시다니요.
잘 지내셨어요?
전 이래저래 바쁘게 지낸답니다..^^

푸른언덕
2007/02/13
306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푸른언덕님께선 바쁘게 지내시는게 여전하시네요

좋은
2007/02/13
305  
그러네요. 요즘은 밤안개와 봄비에 취해서 아주 정신없답니다.ㅎㅎ
저는 오늘 저녁에 친구들이랑 경주여행갑니다.
지난 봄에 다녀온 곳인데 또 가게 되었네요.
장소야 어디든 간에 바람 쐰다는 게 기분 좋지요.
내일은 날이 개었으면 좋겠는데.....

푸른언덕
2007/02/09
304  
겨울내내 바짝 말라있던 이동네에 모처럼 비가 내려서 수분 공급이 충분합니다...^^  기진할 것 같은 나무들이 비로소 제정신들이 돌아와 있는 것 같기도 하고...몸에도 마음에도 부족하던 물기가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모처럼 좋은날입니다..^^

여울
2007/02/08
303  
저는 이제 일이 그럭저럭 손에 익고 속도도 빨라져서 이렇게 몰팅질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저도...
봄을 기다려요.
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바쁘신만큼
화이팅을 외쳐드릴게요.^^

푸른언덕
2007/02/01
302  
2월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일이 많은 달이예요. 직장일이 어떠신지...봄이 머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고 싶네요.

올리브
2007/02/01
301  
3년이나? 나도 축하혀~

안정현
2007/01/12
300  
죄송해요, 올리브님..덕담을 해주셨는데 대답이 이리 되고 말다니....ㅠㅠ

푸른언덕
2007/01/11
299  
우울증 상태.
몹시 권태롭고 무력한 느낌이다....

푸른언덕
2007/01/11
298  
3년...추카추카! 더 번성, 숙성하시길..

올리브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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