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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더운데 다들 묵고 사시느라라 고생들 마느십니다! ^^

자유새
2007/08/02
320  
그나마 이댁은 무사하구려..제 홈은 날마다 납량특집으로 호러영화관 같이 되어 가고 있답니다...
부디 무사하시길...ㅜㅜ

여울
2007/08/01
319  
오늘은 인터넷이 무척 지겨운 날이다.
아니 인터넷 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들이 몹시 지겨워졌다.
완전한 의욕상실의 하루.

푸른언덕
2007/07/10
318  
몹시 우울하다

푸른언덕
2007/07/02
317  
머리를 단순하게
마음을 차분하게

푸른언덕
2007/06/27
316  
으..대청소하느라 온 집을 다 뒤집어놨더니 심란해 죽겠쓰..ㅠㅠ 단순하게 시작한 일이 이리 커지다니..흑.

푸른언덕
2007/06/23
315  
너무 시끌벅적해도 관리(?)가 안될 것 같아, 소수정예(ㅋ)만 불러들였거등요.
근데 그나마 유령회원이 대부분이라 뭐...ㅋㅋ

푸른언덕
2007/06/21
314  
에에...음..어..^^;
한동안 카페에는 가지 못했어요.
이상한 식상함과 지겨움이 갑자기 밀려들면서 가기가 싫더라구요.
그래도 누구(?)처럼 탈퇴했다 재가입했다하기는 싫어서..
그냥 안 가고 말았죠.
아무래도 저는 그곳을 못 떠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오지도 못하고...--;;
동영상 보니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댄스도 넘 좋았구.^^

푸른언덕
2007/06/21
313  
이렇게 예쁜 공간이 있었으면서 말야요~~ 혼자 행복한 뜨락에서 놀면 되겠어요?치사뿡~~ㅎㅎㅎ 초대해주어서 고마워요...^^ 보고싶다........^^

이쁜이브
2007/06/20
312  
잉, 언제 다녀가셨대요..요즘은 거의 쓰지 않는 메모장으로 하필 다녀가셨네.ㅎㅎ
사실 요즘 저도 좀 권태기....랄까 게으름...이랄까
글이 잘 써지지 않는데요.
그래도 그냥그냥 버티고 있어요..ㅋ
날이 무지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자주 좀 뵙시다..^^

푸른언덕
2007/06/11
311  
휴일 아침 잠시 다녀갑니다....여전히 살뜰히 가꾼 공간이군요 ...저는 게으름의 절정입니다..^^;;; 행복하시길....

여울
2007/06/10
310  
내일...드뎌 캐리비안베이 3편을 볼 예정~
으으으..조니...기다려~~^^

푸른언덕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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