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ed 0  total 357 page 30 / 3  JOINLOGIN
   font color
333  
젠장!
엊그제 너무 열받아서 몸에 잘 받지도 않는 소주를 좀 마셨더니 내내 몸이 안 좋다.
난 역시 쏘주하고는 영 안 친한게야..다신 만나지말자, 쏘주.ㅠㅠ

푸른언덕
2007/10/08
332  
내가 정말 특이한 인간이긴 한 거지, 그치?
슬픈 일이야. 평범하고 싶었는데..ㅠㅠ

푸른언덕
2007/09/28
331  
추석 잘 보냈어? 베스트셀러 영문판을... 부럽구만~ 너 역시 독특한 녀석^^ 도저히 늙을 수 없는 정신상태를 지닌...

안정현
2007/09/27
330  
해리포터 7집 영문판을 영어로 읽는데 재미를 단단히 들렸다.
얼마나 재미가 있는지, 모르는 단어를 찾으면서 읽을 땐 짱나더니 그냥 넘어가면서 보니까 너무 재밌당.
모르는 단어를 그냥 넘어가도 내용이해엔 전혀 무리가 없단 사실을 알게 됐다.
영국영어가 너무 좋다~그 깔끔하고 단정한 언어라니..끝장이얌~

푸른언덕
2007/09/26
329  
앗.. 제가 먼저 인사드리기 전에 언덕님께서 먼저.. ^^; 안녕하시져.. 언덕님이 올려주신 음악따라 결국 이곳까지 왔네여.. 덕분에 고팠던 음악 무진장 들을 수 있겠네여.. 자주 놀러오겠슴다.. ^^

김정연
2007/09/18
328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나르디스님~

푸른언덕
2007/09/18
327  
잘 다녀와, 여행, 재밌겠다.부러워! 흑흑.

푸른언덕
2007/09/06
326  
거짓말처럼 살갗에 닿는 서늘함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이젠 뜨거운 햇살마저도 그리운 날이 여러날 지속된다. 웬 비가 그리도 많이 내리는지... 그치만 커피 향과 맛 죽이는 날씨...

안정현
2007/09/03
325  
햇살은 뜨거워도 이젠 바람은 선선한 듯 해요...가을이...

푸른언덕
2007/08/23
324  
진짜 진짜 더운 날씨군요. 여전하시죠? 아이들도...

올리브
2007/08/22
323  
자유새님도 수고 많으십니다~~

푸른언덕
2007/08/04
322  
저도 지우느라 바빴답니다, 여울님..흑

푸른언덕
2007/08/04
[1][2] 3 [4][5][6][7][8][9][10][11][12][13][14][15][16][17][18][19][20]..[3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