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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두고 다시 읽으며 곱씹을 수 있는....나만의 색깔을 가진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푸른언덕
2005/04/10
32  
컥....멀쩡한 사람 하나 광년이 만들기는 일도 아니라니까....ㅜ.ㅜ

푸른언덕
2005/04/08
31  
머리에 꽃을 꼿고 랄랄라~하며 들로 산으로 마구 뛰어다녔다죠..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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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시절에 봄만 오면 이 노래를 흥얼거렸답니다...이걸 부르고 있으면,저멀리 산너머 보리밭을 건너..산의 진달래를 보며...휘적거리며 오는 봄의 모습이 눈에 선해왔었죠...

푸른언덕
2005/04/07
29  
히힛~감사합니다...저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푸른언덕
2005/04/04
28  
아주 오랫만의 나들이예요..아주 아주 예뻐요~ 언덕님이 좋아하시는 색깔들이 모였네요^^ 건강한 봄날 보내세요

여울
2005/04/04
27  
감사합니다.^^

푸른언덕
2005/04/02
26  
너무화사해요. 무릉도원이 따로없군요^^*

좋은
2005/04/02
25  
내가 이 사태를 걱정했음이야...ㅜ.ㅜ

푸른언덕
2005/04/01
24  
푸른언덕님...즐거워요...크게 한번 웃었는걸요 ㅎㅎㅎ

좋은
2005/04/01
23  
홈관리자님!옆에 비키니걸 좀 어떻게 해주세요....--;;

푸른언덕
2005/04/01
22  
조만간,뮤직 게시판을 열려고 합니다.로그인한 분들만 들을 수 있게 하려고요...주인장이 겁이 좀 많은 관계로..이해하세요.^^

푸른언덕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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