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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책 늘 읽고 싶었던 책인데...오늘 사야겠네요.롤랑바르뜨 책을 다 읽었거든요...

푸른언덕
2005/06/22
68  
움베르또 에코가 코엘료의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란 책에 감동을 받았었대요..다시 코엘료의 책을 한권 더 샀어요.."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란 ...당분간 코엘료와 시간을 보낼 생각이예요..

여울
2005/06/22
67  
괜찮을려구요...우울증이라거나 말거나...저는 늘 괜찮기만 할려구요...

여울
2005/06/22
66  
요즘은 섬에 가서 앨범 하나 클릭...그리구는 듣다가 졸다가..그러고 지내요..

여울
2005/06/22
65  
오랜만이에요,여울님.그러셨꾸나.전 며칠동안 계속 아팠는데.담주는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랄게요...^^

푸른언덕
2005/05/29
64  
다녀가요 언덕님, 며칠동안은 참 많이 피곤했어요..이상하게 늘어지기만 하는.. 주일 잘 보내세요..^^

여울
2005/05/29
63  
오늘로서 안단테 여행은 끝...이제 케이지를 가볼까나...웬지,서운하군..

푸른언덕
2005/05/22
62  
전 요즘 보라보다 블루가 더 좋아지기 시작했어요,여울님...밝아졌다고 누군가 그러는데 그건 아닌 것 같은데..

푸른언덕
2005/05/20
61  
헝클오빠.핸폰 이쁘기만 하구만 괜히 트집이셔!자주 오지도 않으면서..-.-

푸른언덕
2005/05/20
60  
푸르름의 일색..다시 느껴요~^^ ..한동안 참 좋아했던 색이었는데~ 대문 음악 참 좋아요~^^

여울
2005/05/19
59  
날강도갔다가 잠시 흔적 남기고 간다...로그인하는 곳 (핸폰)디자인 아직도 안바꿨냐? ㅠㅠ

헝클어진머리칼
2005/05/18
58  
그러시구나..저는 요즘 하는 게임이 하나 있어서 온통,,ㅜ.ㅠ..아시죠?여울님도 건강하세요~~

푸른언덕
200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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