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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여기에도 메모장 있었구나. 여태 몰랐네.^^;
오늘은 인천으로 이사온 둘째 언니네 들렀다 왔어요.
언니야가 김치도 담궈주고, 콩자반이랑 떡이랑,
콩물 해 먹으라면서 콩까지 다 삶아주고..
바리바리 싸 주는 짐보따리를 챙겨 집으로 나서는 내 차 꽁무니를
사라지도록 한없이 바라보던 언니의 따뜻한 얼굴이 떠올라
잠시 나도 울컥....ㅠ 꼭 울 엄니를 보는 거 같았다요.^^

안개꽃
2005/07/13
80  
베로니카,다 읽었어요.금방 읽어지더군요....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을 그렇게 소설로 만들 수 있다니....광기....어쩜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인지도 몰라...

푸른언덕
2005/07/13
79  
제목 꼭 알려주세요..글도 올려주시구..^^

푸른언덕
2005/07/06
78  
언덕님, 저는 요즘 아이들 주려고 산 두권의 책에 푹 빠져있어요..그새 제목을 정확하게 옮길 수가 없게 되었지만 나중에 그 책의 일부를 옮겨볼까 해요..인디언 소년의 이야기인데..너무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았어요..수연이 한테도 읽어주세요..제목 나중에 올릴게요..어쩌면 이미 알고 계신지도 모르겠지만..^^

여울
2005/07/06
77  
주거써...기들리....내가 그  김수희 싫어한다고 그만큼 누누히 얘길 했건만..ㅡㅡ*

여울
2005/07/06
76  
여울니이임~~~~~섬니미가 여울님 막 놀려요~~~(아니야,여기서 이러지 말구 여울님 댁에 가서 일러야지~-.-)

푸른언덕
2005/07/05
75  
정열의 꽃 피었다~ 이 노랜 여울님이 좋아해서 혼자 흥얼거리기까지 한다는..

2005/07/04
74  
시를 옮기려 했는데 파란에서 음악다운이 안되는 바람에 이도저도 못하게 생겼다.아이..이래저래 짱나는 날.ㅠㅠ

푸른언덕
2005/07/04
73  
코엘료의 책을 주문했다.실망스럽지 않아야 할텐데....

푸른언덕
2005/07/04
72  
오랜만에 오셔서는 뜬금없이 노래나 하시구....

푸른언덕
2005/07/04
71  
버어들잎 외에로운~ 이정표 아래~

2005/07/02
70  
걱정스러워요,여울님...여울님...

푸른언덕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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