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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요즘 좀 심란한 일이 있어서..꼼짝도 안하고 그냥 지내요..언덕님은 잘 계시지요? 여름 건강하게 지내세요~^^

여울
2005/08/10
92  
음악방을 닫았습니다.로그인을 하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회원이 아니신 분들은 회원가입하셔서 로그인하시면 등급에 관계없이 들으실 수 있게 하였어요.뭐 별로 들으시는 분도 없겠지마는..^^;;

푸른언덕
2005/07/29
91  
이제 남은 시 서른 개 남짓....그러고 나면 이제 새로운 업데이트할 일만 남아있네..새집단장이 오래 걸리는군요.하지만,천천히...오래 걸려서 제대로 하고 싶었어요.예전의 시들을 새로 읽는 맛도 좋아요....그래서 일부러 천천히 올렸씁니다.오늘은 무척 상쾌한 날이군요.모두들 건강하세요..^^

푸른언덕
2005/07/29
90  
그리고 시골 잘 다녀와요...갔다와서 뵈어요...아이들이 더 건강해져서 오면 참 좋겠당.울앙개님 화이링~^^

푸른언덕
2005/07/25
89  
나도 캐리비안배이 무지 가고파요...애들이 아니라 제가 더 가고프다니깐요..흑흑.재밌었겠다.우리 언젠간 꼭 같이 가봅시당...^^

푸른언덕
2005/07/25
88  
ㅎㅎㅎ여울님,개떡같이(?)이야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을테니 걱정마이소.^^앗,근데 말하다보니 좀 비유가 거시기하다....그래도 찰떡같이.....^^;;;

푸른언덕
2005/07/25
87  
갈까말까 망설이다 나선 캐리비안 베이..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라했던 하루였습니다.
역시, 촌사람은 어딜가도 티가납디다.ㅠ
그래도 다이빙 실력만큼은 으뜸(?)이라는 칭찬도 듣고..히히^^;
몸은 좀 고달팠지만 한번쯤은 가 볼 만한 곳이더군요.
시간이 엇갈려 함께가지 못함이 내내 아쉽지만... 언젠가는 꼬옥..^^

안개꽃
2005/07/24
86  
"아마.....가장 좋았어요"..??? 이거, 정말 문법에 안 맞는 표현이네..국어 공부 다시 해야겠당...ㅜㅜ

여울
2005/07/21
85  
주~~겨요~~^^ 아마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 가장 좋았어요~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될꺼란 서문을 읽고 너무 거창하다 했는데..정말...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도 같았어요...넘 좋아요..^^

여울
2005/07/21
84  
음 ..제가 요즘 열심히 거듭하여 읽고 있는 책 제목은 요...포리스트 카터의 "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예요~

여울
2005/07/21
83  
잉....그 얘기 들으니까 먹구 싶자나요...언니 있어서 정말 좋겠다.난 딴 건 아닌데 언니 있는 사람들은 진짜 부러워...

푸른언덕
2005/07/13
82  
언덕님이도 언제 콩물 한 사발...안 하실라요? 맛 주기는데...^^

안개꽃
200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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