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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결국 병원에 실려갔구나요,컴이.....딱하지요.....한 이틀간 무지하게 덥더니 이제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흐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삭신이 쑤셨었나?흑.
전 것두 모르구 자주 안 오신다고 삐질라고 했잖아요...헤^^;

푸른언덕
2005/09/12
104  
ㅎㅎㅎ그 이유가 먼고 하니요, 홈을 눌르면 안 나와요..새로고침을 눌러야 대문이 나온답니다.흑흑..

푸른언덕
2005/09/12
103  
근데 새홈에 아직 적응이 안되서 출입구를 잘 못찾고 헤매고있어요..^^;;

여울
2005/09/12
102  
지금 피시방이예요..제 컴터는 결국 실려갔어요..언덕님 홈에 클릭만 하면 다운되더니 오늘은 제대로 들어와보네요..얼른 고치면 좀 나아질려는지...새로 고친 홈이 아주 상큼하네요...축하드립니다..^^

여울
2005/09/12
101  
김미경님, 김유미님, 막걸리님, 채승연님...모두 반갑습니다.
어떠한 인연으로 찾아오신지는 모르나...
(제 홈이 결코 찾아오기 쉬운 곳은 아닐 것인지라..^^)
이것 또한 인연이겠지요.
초월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기보단
그냥 동네 아줌마들이 모인 곳이기 더 쉽겠으나
어쨌든 편한 마음으로 쉬시길 바랍니다....

푸른언덕
2005/08/30
100  
그럴게요...오늘은 오전에도 자고 오후에도 자고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
왜이렇게 졸릴까? 봄도 아닌데......

푸른언덕
2005/08/24
99  
오늘이 처서라더니...
계절은 이렇듯 소리없이 파고드네요.
하늘 보셨어요? 바람은 또 얼마나 좋던지..
정말이지 가을 같아요. 그래도 넘 쓸쓸해하지는 말기.^^

안개꽃
2005/08/23
98  
날씨가 갑자기 가을로 바뀌었습니다.
계절은 사람을 속이지 않지만,바로 며칠 전까지도 열대야로 덥더니
이런 차가운 바람은 적응이 되지 않아
기분마저 갑자기 쓸쓸해지려고 합니다...

푸른언덕
2005/08/22
97  
히...앙개님 땜에 내 공주병은 치유가 안돼요,치유가...그치만 언제든 내 편이 되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에요.^^

푸른언덕
2005/08/20
96  
언덕니임~ 수준이 머 어때서요~(버럭)!!!
꼭 해박한 지식과, 유창한 수식어로 치장해야지만
수준이 높은 건감요? 그리치자면 나도 한참 이한데...흑~ ㅠ
난 말이죠, 진실이 담긴 따뜻한 글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깐 꿋꿋하자구요.. 왜? 우린 소중하니까.ㅋ

안개꽃
2005/08/20
95  
우째 쓰다 보니 내 일기는 완전 육아일기 수준이다.아...여기서 인간의 수준이 보임이다.ㅠㅠ

푸른언덕
2005/08/19
94  
잘 다녀왔구요, 아이는 조금씩 나아져가고 있어요.
자꾸 기운이 빠지지만 언덕님의 화이팅에 주먹 불끈 쥐어봅니다.^^

안개꽃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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