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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님도 이제 장훈님 노래 듣거나 보면 제 생각 나시죠? ㅋ

푸른언덕
2007/12/10
344  
김장훈, 토이의 스케치북...참 좋더군요. 그리고 여기서 다시 들으니...

올리브
2007/12/10
343  
첫눈이 왔다...첫눈!
지난 번에도 눈이 오긴 했지만 밤에 온 거라 보질 못해서 감응이 안 왔는데 이번 눈은 퇴근하는 길에 차 안에서 내 눈으로 본 거라 심정적인 첫눈이란 느낌이 더 강했다.
음..이젠 심정적으로도 제대로 겨울이 온 거야~^^

푸른언덕
2007/12/06
342  
저녁을 굶었는데...집에 먹을 것도 없다. 아이고 이런 불쌍한 일이...근데 배도 별로 안 고프다.ㅠㅠ 자야겠다..

푸른언덕
2007/12/01
341  
응, 별일은 아니야..그냥 사람 관계가 다 내맘 같진 않은 것 같애. 사소한 거라고 해도..

푸른언덕
2007/11/15
340  
왜? 무슨 일 있었어?
그런데 세상이 살만한 건
약은체 하는 사람들 끝은 별로더라구...

안정현
2007/11/14
339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 쉽게 믿고, 뒤통수 맞고, 결국 당하고 마는 나란 사람
정말 바보같다.
이게 뭐야.
결국 제일 친한 소중한 친구를 빼앗긴 꼴이 되어버렸으니...

푸른언덕
2007/11/12
338  
마침 휴일인데, 푹 쉬시삼! ^^

자유새
2007/11/11
337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손가락 한 개 까딱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면 어떡해야 하지..
지금 자판도 간신히 칠 정도의 정신 밖에 없으니...

푸른언덕
2007/11/08
336  
우울하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아서인지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고 팔도 쑤시고 이하선도 뜨끔거리고 아프다.
오늘 아침엔 갑자기 원기 충천해서 기운이 나더니
저녁이 되자 급작스런 우울감이 엄습..

푸른언덕
2007/11/08
335  
힝...줄이세요~~

푸른언덕
2007/10/12
334  
전 이슬만 먹고 사는데요.ㅋㅋ

올리브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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