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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오랜만에 산엘 올랐다. 쬐금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운동은 산에 오르는 게 최고...
무척 개운하고 상쾌했다.

자주자주 가야겠다.

푸른언덕
2005/10/17
140  
말 그대로 메모장인데, 뭘그러세요! 그저 메모일 뿐인데...

자유새
2005/10/11
139  
우짜다가 메모장이 이 지경이 되었던가.....쩝....여울님....저 어째야 할까요?ㅜㅜ

푸른언덕
2005/10/11
138  
`정염'만큼 정열적이고 화끈한 단어가 또 있을라고요! 정염을 잃으모, 그때부턴 인생 나가리...

자유새
2005/10/11
137  
저도 한때는 보신탕을 염오했어요. 근데, 여름나기엔 그저그만이야요.

자유새
2005/10/11
136  
정열의 꽃 피었다~~ 앗싸~~ 유쾌발랄 에로엽기 변태남 저 또 왔시요..

2005/10/11
135  
에잇!!! 정염이란 글자를 국어사전에서 없애버리든가 해야지..ㅜㅜ

여울
2005/10/11
134  
저 보신탕 못 먹거든요,자유새님..ㅠㅠ

푸른언덕
2005/10/10
133  
어떡하나요, 여울님..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하던데.
저는 날씨만 화창하면 가을 타지 않는데 흐리면 주금이랍니다.
기운내시고요, 화이팅!

푸른언덕
2005/10/10
132  
섬님! 오랜만에 오셔가지곤 한다는 소리가 그게 뭡니까?
제발 엽기뽀르노적인 글은 여기선 삼가해주세요..이곳 컨셉에 어긋납니다..ㅠㅠ

푸른언덕
2005/10/10
131  
정염을 활활 태우세요.. 그럼 무사(?)합니다.. 얼릉 태우세요..

2005/10/10
130  
아무래도 제가 가을을 심하게 타기 시작하나봐요....ㅜㅜ

여울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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