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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어엉..학교 들어간지 3년만에 이렇게 시험 잘 보긴 첨입니다...일주일간 가혹하게 공부를 시키긴 했지만..( '')

푸른언덕
2005/11/07
152  
우와~~수연이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군요~~ 기특합니다~~^^

여울
2005/11/07
151  
너무 잘 아시네..ㅠㅠ

푸른언덕
2005/11/06
150  
푸더덕~

자유새
2005/11/06
149  

요리 15점.. 청소 10점.. 빨래 30점.. 등등
살림 토탈 평균 25점은 누구일까요..?

푸른언덕
2005/11/05
148  
음...

자유새
2005/11/02
147  
국어 90점, 수학 90점, 사회 95점, 과학 85점........이게 뭔지 다 아시겠죠?
하다하다못해 이젠 별 곳에 다 자랑을 합니다...우헤헤.이쁘게 봐주세요.ㅠ

푸른언덕
2005/11/02
146  
아,,정현아, 오랜만이구나. 네가 게을르긴 뭐가 게으르다고 그러니. 부지런하고 야무진 녀석이 별소릴 다 한다..ㅎ
담주라고 해서 이게 대체 뭔 소리랴? 하고 생각해보니 D의 결혼식이 벌써 담주네?
난 조치원에서 천안으로 바로 가야 하는데 길을 몰라서 어찌 찾아갈지 조금 걱정스럽다.
천안에 가서 대충 택시 타고 찾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어..
암튼, 아웃사이더니 뭐니 도대체 결혼할 것 같지 않던 녀석이 결혼한다고 그러니
신기하기도 하고 의젓해보이기도 하고 그렇구나....나이 마흔에 가까운 녀석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힛.
그날 보자.^^

푸른언덕
2005/10/28
145  
하이? 오랜만...늘 게을러서 주변을 돌아보기가 여의치 않다. 하연이 사진을 보다가 커피를 쏟아 냄새가 진동을 한다. 일을 수습하고 이제야 앉아 여기저기 둘러보니 부럽기도 하고 흐믓하고 대견하기도 하구. 잘 지내고 있구나 싶다. 아름다운 가을 만끽하는 나날되길...그럼 담주에 보자~

안정현
2005/10/27
144  
에그...이집에도 search 랑 naver ..오타난거 수정해달라고 해야겠구랴..섬님이가 바쁘신지 당최 소식이 깜깜이네요 고쳐달라고 부탁은 드렸는데...

여울
2005/10/27
143  
흘러가기...때론 그렇게 흘러가는 날들이 있는가봐요...

푸른언덕
2005/10/23
142  
저도 실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의 연속이예요..태그해서 뭐 만드는거 무지 재미없다는...그냥 매일이 흘러갑니다..

여울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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