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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든 것들이 지겨워지고
피곤하고 염증이 몰려오는 이 느낌,
이 느낌이 요즘 부쩍 자주 찾아오기 시작한다.
이걸 해봐도 저걸 해봐도 모두 여의찮고
그저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곰처럼 동면이라도 취하고 싶은 이 기분..
이유가 무얼까......

푸른언덕
2005/12/07
176  
아, 고마워요...안개님...^^

푸른언덕
2005/12/03
175  
좀 늦었지만 다행이네요.
오늘이 언덕님 생일이라고요? 우선 축하부터 드리고..
늘 건강했으면 해요. 두 따님과도 지금처럼 이쁜 추억 많이 만드시고..
그리고 다음주에 만나면 제가 맛난 거 사 드릴테니
뭐 먹고 싶은지 미리 정해놓기나 해요. 쪽~♡

안개꽃
2005/12/02
174  
어머, 여울님...내일인데요... 귀신이시다..^^;

푸른언덕
2005/12/01
173  
생일 다되어가지요? 양력 날짜 좀  ..소문 미리  내세요..^^

여울
2005/12/01
172  
와우~~드디어 내일 중부지방에도 눈이 올지 모른다네요~~많이 왔으면...! ^^

푸른언덕
2005/11/30
171  
그건 그래요...하긴 이전에는 제 이름으로 사고친 적도 있었다는.--;

푸른언덕
2005/11/24
170  
ㅎㅎㅎㅎ 암튼 .. 그래두 언덕님이름으로 안 올린걸 다행으로 아시면 됩니다..ㅜ.ㅜ

여울
2005/11/24
169  
따라 할 걸 따라하세요~-.-;

푸른언덕
2005/11/23
168  
랄라~  ㅎㅎ ^^

자유새
2005/11/23
167  
섬님이 제대로 된 꼬릿글이나 메모를 남기기를 내 생전에 보려고 함은 잘못된 소망이겠지~~-.-;

푸른언덕
2005/11/23
166  
룰루~~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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