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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오후 세 시 경만 되면 여지없이 추워지는 집...
아흐, 언젠가는 안 추운 집에서 살 수 있을까?

ㅠ.ㅠ


푸른언덕
2005/12/28
188  
특별한 피해는 없답니다.
운전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호남 쪽이 특히 난리가 난 것 같은데
안 오던 곳에 오니까 더 그런 걸꺼예요, 아마......
여울님도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푸른언덕
2005/12/22
187  
눈 피해 같은건 없나요? 여긴 워낙 눈이 귀한 곳이라 많이 내리진 않지만 다른 곳은 정말 난리가 났대요..
눈길에 운전 조심하시고, 성탄절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여울
2005/12/22
186  
-.-;;;;

푸른언덕
2005/12/18
185  
저, 도에 관심있으세요? ^^

자유새
2005/12/17
184  
내가 변덕이라곤 없는 차분한 사람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난 참 변덕이 심한 사람이다.
여러 상황이나 몸 상태에 따라서 어찌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지
창피할 정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예전엔 덜 그랬던 것 같은데 나이들면서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도를 더 닦아야 한다...................ㅠㅠ

푸른언덕
2005/12/14
183  
그럴게요...공원산책이라도 꼭 하도록  할게요.
사실은, 주말에 몸이 무척 안 좋았어요.
영화 보구 와서 쓰러져누워  꼼짝도 하지 못했다면 믿으실지.ㅠㅠ
몸이 안 좋으니까 기분도 울적하고 여러 가지 악재가 겹쳐
의욕상실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푹 쉬었더니 좀 기운이 나려 했는데
두 연이의 이쁜 재롱이고 뭐고 지금 방금 수연이랑 또 한바탕 했더니
났던 기운이 다시 스르륵.--;
에효..사는 게 전쟁이로구만요.쩝.


푸른언덕
2005/12/12
182  
그래요, 마음 시키는대로 하세요.
이 공간에서조차 자유롭지 못하면 삶은 더욱 고단해지겠죠.
두 연이의 예쁜 재롱보면서 마음껏 쉬다가 와요.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구요, 매일매일 가벼운 산보라도 꼭! 아셨죠? ^^

안개꽃
2005/12/12
181  
당분간 홈피관리만 하고 다른 사이버 활동은 좀 쉴까 합니다.
약간 지친 느낌이네요.
미친년처럼 쏘다녀보면 좀 나을까 싶어서
마구 돌아다니다가 어느 순간.
허탈해지는 그런...
그런 심정.

화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나 애들과 함께 보렵니다.^^

푸른언덕
2005/12/10
180  
힘들다고 하면서도
늘 누구보다 잘 이겨내는 언덕님!
이번에도 그 나쁜넘을(우울) 완전 케이오 시켜버리시라요.
무셔서 다시는 고개 못들게시리 말이죠.....^^

안개꽃
2005/12/09
179  
맞나봐요.
제가 약속 어겨서 벌받는 건가봐요....ㅜ.ㅠ
오늘도 무척 우울한 하루였어요.
더 아래를 내려다보고 살아야 하는데
이 어리석은 인간이 잘 그렇게 되지 않네요.....

푸른언덕
2005/12/09
178  
이유가 뭐긴요.. 나 보고싶어 병난 게지요..ㅎㅎ
그러게 우리 오늘 만났어야 하는 거라구요~
야속한 언덕님, 퇴짜나 놓으시고 말이죠... 흑흑...ㅠ

안개꽃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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