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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야~~~~~호!!!!!! ( 이건 쥔공님 버전~^^)

여울
2006/02/14
200  
명절 잘 보내구 와서 카우보이 비밥에 빠져 지내느라 홈피 관리를 영 소흘히 했어요..
혼자 있으면...
저도 꼭 그런 기분 들 것 같아요.
애들이랑 떨어져 있으면 제 존재감까지도 흐려지는 듯한..
사실 이러면 안되는데
제가 보기보다 아이들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나봐요.....

푸른언덕
2006/02/03
199  
명절 잘 보내시고 무사귀환 하셔서 방가버요~^^ 디게 심심했답니다 저는..애들 보내놓고 달랑 혼자 있자니 이상하게 꼭 저혼자 버려진 느낌..그런게 들었어요..돌아온 아이들 냄새 킁킁 맡으니 살만하던걸요~^^

여울
2006/02/02
198  
아마 내일쯤 가게 될 것 같네요.
이번에도 전 혼자 부치라 그러면 허리 부러질텐데..
되는대로 해바야죠 머..흑!
여울님도 화이링요..^^

푸른언덕
2006/01/27
197  
시댁엔 언제 가세요? 명절 잘 보내시라고 미리 인사드려요~ 안전운전 하시구요~~^^

여울
2006/01/27
196  
여울님 다녀가셨꾸나...
네, 한 일주일간 따뜻해서 살만했는데 이제 또다시 추워진다네요.
제 대문에 뭔가 문제가 있긴 한가봐요.
오늘 오랜만에 통화한 친구도 들어오고 싶어서 매일 애썼는데 못 들어왔다고 투덜거리대요.
깔린 걸 좀 지워달라고 부탁드려야 할 것 같아요.
여울님도 남은 겨울동안 건강히 보내세요..^^

푸른언덕
2006/01/20
195  
날씨가 포근해서 한결 지내기가 낫지요? 수연이랑, 하연이도 잘 지내기를~^^

여울
2006/01/19
194  
오늘은 무사히 입장했어요..ㅎㅎ 대문앞에서 번번히 좌절했는데..컴에 깔린 이상한 코드들을 다 제거해버렸답니다

여울
2006/01/19
193  
이미 내 손에서 떠난 일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기.
이 한 문장에 마침표를 찍기 위하여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안녕, 내 손을 떠난 것들아......

푸른언덕
2006/01/09
192  
안개꽃님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해피 뉴 이어...^^

푸른언덕
2006/01/02
191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방에 계신 모든 님들 가정에
웃음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보면서.. 복 많이 받으세요.^^

안개꽃
2006/01/01
190  
여름이 오면,,, -,.-

자유새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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