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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재형님...정말로 회원가입하셨네요.^^
반갑구요, 고맙구요, 자주 뵙시다..^^

푸른언덕
2006/05/01
224  
후...
무엇이 그리 바쁜 겐지
하는 일도 없이 하루는 잘도 간다.
그렇게 하루 하루가 한 달이 되고 두 달이 되고
이제 벌써 넉 달째가 가고 있구나.
무상한 세월이여......

푸른언덕
2006/04/29
223  
아이구 저런..그래서 자주 못 오셨군요?
아이들이 힘들겠네요.
울 하연이도 오늘 목이 약간 쉬었던데 걱정이에요.
심하지 않게 넘어가야 할텐데, 시아버님 생신 때 시댁 갔는데
보일러가 고장나있었던 거예요.
자다가 새벽에 무척 춥더니만 아이들이 둘다 바로 목소리가 이상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아직까진 그럭저럭 견디고 있네요.
여울님도 조심하세요. 워낙 약하셔서 걱정이라니깐요....

푸른언덕
2006/04/26
222  
하연이랑 수연이도 감기 걸리지 않게 잘 돌봐주세요...얼마나 심한지...조용할때 들를게요..카페만 해도 벅찹니다 ..에구....

여울
2006/04/26
221  
요즘은 홈관리고 뭐고 통 시간이 없네요..아이 둘다 중간고사 목전에 두고 목감기가 심해서...ㅡㅡ;

여울
2006/04/26
220  
흠...하시니 왠지 무척 불안해서 두루두루 경계하고 왔씁니다.
별일 없는 것 같긴 한데 어째 영...뒤통수가 찜찜합니다.흑.

푸른언덕
2006/04/02
219  
흠..

2006/04/01
218  
음....그렇군요.....
괜찮을 거라고 믿어야지....하지만 늘 경계를 소흘히 하지 말고 말이죠.^^

푸른언덕
2006/03/28
217  
항상 주의를 게을리 하시면 안된답니다~(소근소근)

여울
2006/03/28
216  
휘리릭~~ 이 댁엔 모씨의 악행의 흔적이 없는지 일단 점검....아직은 별일 없군요~^^;

여울
2006/03/28
215  
예쁘다 못해 넘 넘 고혹적이로구만요... ―,.―

자유새
2006/03/27
214  
여울님 홈에서 한동안 회자되었던 모니카 벨루치예요.
예쁘지요?

푸른언덕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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