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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오랜만에 왔더니 볼거리가 너무 많아 눈 빠질 지경~ 이젠 밀리지 말아야겠다...

안정현
2006/06/12
236  
칭찬하심에 힘입어 조만간 또 하연이그림 스페샬로 올려볼랍니다.^^

푸른언덕
2006/06/12
235  
하연이 그림 정말 좋습니다..볼수록.

올리브
2006/06/12
234  
ㅎㅎㅎㅎ
귀여우셔라...
이름 바꿔드리기는 했는데 이미 올려진 건 어쩔 수 없으니 지우고 싶으면 지우세요..아님 것두 제가 지워드릴까요?제 맘대로 암거나 지우기가 뭣해서..^^;;;;

푸른언덕
2006/06/08
233  
나....내이름 감추고 내이름 올려줘요...잉.

김선주
2006/06/08
232  
넵, 저도 맘에 들어서 걸었지요...

푸른언덕
2006/06/07
231  
홈에 걸린 사진 참 맘에 드네요!^^

자유새
2006/06/06
230  
흠~ 김선주님이 김선주님이시구나...

자유새
2006/06/06
229  
제대로 자리잡은 걸로 치면 한 일년...
조용한, 거의 창고 같은 곳인데다
플래닛에 오시니까 안 불렀는데...혹시 서운하셨으면 죄송해요.^^;;;

푸른언덕
2006/06/05
228  
읽을 거리가 너무 많아
무얼부터 읽어야할지...
언제 이렇게 해 놓으셨나요.
좋은 한주 보내세요...

김선주
2006/06/05
227  
여행 다녀왔습니다.
경주엘 다녀왔어요.
언제나 한 번 가보고프던 곳이었지요.
이젠..
신라, 서라벌...
눈에 보일 듯 해요.
책으로만 보던 것과는 다른
그 어떤 느낌이 느껴집니다.
이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나봐요.

올리브님, 가입하셨네요.
반갑구, 고맙구요, 환영드려요......^^

푸른언덕
2006/05/16
226  
하연이 그림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울 민주도 그러치만... ^^

자유새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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