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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저두 올해는 유달리 비가 더 좋아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푸른언덕
2006/07/05
248  
저는 비를 좋아해서 다른 이상이 없다면 일년을 봐도...

올리브
2006/07/04
247  
드디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시기 바래요...

푸른언덕
2006/06/22
246  
다들 기분이 별로이셨던 모양인데, 밝아오는 새 날은 모두모두 행복하였으면 합니다..^^

푸른언덕
2006/06/17
245  
자정을 넘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어제는 기분 별로였지만 새로운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행복한 하루~

안정현
2006/06/17
244  
저도 요즈음 몹시 우울합니다. 안그런척 하려고 노력해요.

올리브
2006/06/16
243  
우울함의 강도가 약하면 요란스레 놀고 싶고
강도가 커지면 자폐적으로 놀고 싶어진다.
오늘은,
깊이깊이 잠수하여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싶던 하루.......

푸른언덕
2006/06/15
242  
남편은 요즘 가끔 술 마시나보구나? 다행이다. 철이 빨리 들어서..^^;;
가끔 놀러와라. 니가 와주니까 무지 외로움이 덜해진다....

푸른언덕
2006/06/15
241  
안정현님과 안개꽃님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시답니다...

푸른언덕
2006/06/15
240  
저 그라마 안정현님캉 앙개꽃니믄 자매지간이신가염?

자유새
2006/06/15
239  
남편은 모처럼 친구들 모임에 술 한잔 꺽고 나만의 시간에 오늘
도장 꾸욱~

안정현
2006/06/14
238  
그러니 이젠 자주 오니라.^^

푸른언덕
200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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