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 html Reply mail
 

 김선주
  06/08 13:57
  no.42


송희님. 나 올리뷰로 정보 수정 안해주면

가만 안둘거예요...

방금 고쳤어요.
이미 올려진 글은 올리브님의 처분대로...^^
 푸른언덕
에구구구...

직접 고치시면 되는데....ㅎㅎㅎ

올리부님 무서워서 얼른 고쳐드려야겠네.
근데 이름 고치는 일이 제 임의로 되는지 모르겠네요. 되면 수정해드리고 안되면 올리브님이 직접 정보수정으로 고치세요...
이미 올린 글이나 꼬릿글 등에서는 수정이 안되니까 올리브님이 지우시든지 아님 그냥 두시든지 알아서 하시구요..^^
 푸른언덕

 엔알
  06/06 04:29
  no.41


히히힛~ 발도장 찍으로 플래닛에 갔다가 문득 거기 보다는 여기에 남기는 것이 쫌마에게 임팩트가 더 클것같아서 ;-) 즐거운 휴일~
.
.
흠, 비밀번호????

ㅎㅎㅎ
역시나 엔알님다운....
비밀번호는 그래, 잘 처리했꾸?ㅋㅋ

이젠 엔알님두 날 잘 아는구나.
여기 남기는 게 임팩트 큰 것두 알구....
고마비.^^
 푸른언덕

 김선주
  06/01 14:36
  no.40


부럽군요. 이런 홈피.
기계치인 제가 어쩔 수는 없지만...
예뿌게 가꾸어 가세요.

저도 기계치인데...
친구 잘 만나서 어찌어찌 만들게 되었어요.
여기서 좋은 사람들 다 불러모으니 정말 좋아요.
올리브님...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푸른언덕

 하해
  05/10 00:13
  no.39


남모님 홈피에 간만에 갔더니 내왕은 안했지만  눈에 익어서 반갑게 느껴지던 이름들이 몇 있었어요.  언던님의 집은 몇번 드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용감하게 와 봤더니 이사를 하셔 새집이로군요. 이걱 저것 좀 낯설긴 하지만 언덕님의 따뜻한 글들 몇몇 읽고 가요. 하해라고 이름 남겨도 아시겠죠? 전에 자월우로 이름을 남겼는지 하해였는지 도통 기억이 가물하긴 하지만....
앞으론 틈틈히 들를께요.

이토록 고요하고 적막한 홈피를 찾아주시다니요.
하해님....반갑습니다.
매우 사적이고
매우 육아일기적이고
매우 아줌마적이면서도
그다지 아줌마적이지 않은 비현실적인 그런 아줌마인 저이고
인터넷 활동이 그다지 활발하지는 않은 사람이기에
점점 찾아드는 사람도 줄고 있는 홈피이지만...
그래도 저 자신에게만은
'영혼의 정리'가 되는 그런 곳이라 참 사랑하는 곳이랍니다.

편한 때 놀러오세요..언제라도 환영드립니다.^^
 푸른언덕

 루핀
  05/03 02:09
  no.38


안녕하세요?
인제 인사 드리네요.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봐요?
잠깐 들러 둘러보느라...^^
잘 둘러보고 갑니다.
담에 들러 회원가입하고 좀더 둘러 볼게요.
늘 건강하세요

루핀님!

어서 오세요..
회원가입은 하시고 싶은 대로 하시면 돼요..마음 가시는 대로..^^

요즘은 운동회다 뭐다 행사가 많아서
홈피 관리도 잘 못한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아니 학부모로 살아가기란
참 바쁜 일이라니까요.

루핀님도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
 푸른언덕


r o s y l i p s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rosyl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