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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07/31 09:47
  no.47


송희님 제 플래닛쪽지에 주소 좀 남겨주세요.

넹~~^^;;
 푸른언덕

 
  07/06 09:31
  no.46


6월 중순 방학을 시작했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요옆의 그림 같은
맑고 투명한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요?
 푸른언덕

 올리브
  07/06 08:47
  no.45


..
여기 아침 일찍 오니 공기가 맑아요.
왔다가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방학이 다가 오네요...



네. 방학이 다가와요.
저에게는 곧 개학인 셈이죠.
올 방학 때는
온 식구가 모두다 집에서 뒹굴거릴 걸 생각하니 갑자기 징해요.ㅠㅠ
 푸른언덕

 초록촛불
  06/23 17:12
  no.44


오랜만에 들린다. 조금 안다는 것이 몇 줄의 글과 몇 시간의 수다보다도 너와 함께 있는 느낌이다. 되도록 자주 올수 있기를... 나도 솔직담백하게 나를 표현할 수 있게 되기를... 무엇보다도 네가 늘 행복하기를 ...

어머나, 그래도 꺼지지는 않았나보구랴!
얼마 전에 전화를 두 번이나 했는데
한 번은 딸래미들이 받고 한 번은 꺼져있더라.ㅠ
우째 전화통화 한 번 하기도 이리 힘드노...

행복하니?


행복하려고 노력 중이야.
잘 되지는 않지만.ㅋ
제대로 노력하고 있지도 못하는지도 몰라, 사실은.

날이 더워진다.
몸 잘 챙겨라...너도 행복하구.
그럼 안녕.^^

 푸른언덕

 정현
  06/12 23:17
  no.43


오랜만에 다녀간다.
알면 이리 간단한 것을,
또 먹통일땐 어찌나 답답하던지...
현대인의 비애인듯 싶다.
지난 봄에 문경새재 나뭇잎, 그 빛깔인듯해서 골랐다.

그래서, 현대인이 더더욱 기억력이 흐려지나봐.
너무 가까이 항상 손닿을 곳에 있다가
어느새 순식간에 멀어져버리면 잡을 방법이 없어져버리기 때문에.......

나 지은이의 글솜씨에 무척 놀랐어.
아주 깔끔하고 매끄럽게 안정되게 잘 쓰더라.
역시,
그 엄마에 그 딸이야..^^
 푸른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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