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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쓰
  08/24 18:13
  no.52


왜?
푸른언덕일까?
생각하다가 쓸데없는 생각인거 같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제법 더위가 물러간 오후를 마냥 즐기다가
눈동자처럼 새까만 밤을 불러들여야 겠어요. 바로 오늘....^^

거기엔 사연이 있답니다.
제가 어떤 사이트에서 겨울언덕이란 이름을 쓴 적이 있어요.
그 이름도 사실은 알던 분이 쓰던 이름을 표절한 것이었답니다, 흐흑.
그런데 겨울언덕이란 이름의 어감이 너무 쓸쓸하고 춥다고 푸른언덕이라고 쓰는 게 어떠냐고 한 분이 그러셨어요.
그래서 계절도 5월로 바뀐 김에 그렇게 바꾸었는데
바꾸고 보니까 제 기분도 훨씬 밝아지고 긍정적이고 되고 좋더라구요.
어때요?
괜찮은 이름 유래죠? ㅎㅎ
 푸른언덕

 
  08/17 08:59
  no.51


여행이 길다는 것은
여름이 길다는 뜻도
되는데 짧은게 좋죠
^^

음....그렇다면....


여름은 짧고 여행만 길면 안될까용??
난 그러고 시퍼라~~~~^^
 푸른언덕

 
  08/16 17:01
  no.50


여름이 가면서
가을이 오는것

가을이 오면서
여름이 가는것

그사이 여행은
짧게하 면좋죠

ㅎㅎㅎ
은님.

짧지 않게 길게 방명록 글 남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은님은 짧은 여행이라도 다녀오셨는지요?
 푸른언덕

 팍쓰
  08/13 23:37
  no.49


여름 밤
별을 훔치고 내려온 바람처럼
청명하고 상쾌함이 있는 곳엘 다녀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상상 그 너머에 언덕님이 계셨습니다.
잠시지만 반가웠고 너무 좋았습니다.

평안한 밤 되실거죠?... ㅋㅋㅋ

방명록 글도 이쁘게도 쓰고 가셨네..^^
찾아와줘서 고맙구 답글 늦어서 미안해요.
짧은 여행을 좀 다녀오느라 늦었어요.
무지하게 더운데 잘 지내죠?
얼른 비 한자락 쏟아져서
이 더위가 좀 가시었으면 해요.
그럼 좋은 밤요.^^
 푸른언덕

 이명희
  08/02 23:58
  no.48


발자국 따라 찾아 왔어요.
천천히, 어딘가 가고 싶을 때,
누군가 그리울 때 찾아와 쉬어도 될까요? *^^*

언제든지, 오셔서 편히 쉬실 수 있기를 바래요.
와주셔서 고맙구...
별 볼꺼리도 없는 곳에 오시라고 불러서 죄송스럽지만
그래두 와주셔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힛^^;;
 푸른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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