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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언덕
  03/05 01:22
  no.62


내일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답니다.
꽃샘추위가 오려나본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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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올지 모른데요.
길 조심!!


^^





 팍쓰
  02/14 19:59
  no.61


전국에 바람이 몹시 불어댄다죠?
하필
발렌타인데이에 이토록 짓궂게 불어대는 걸 보면 연인들의 다정함에 하늘도 질투를 하는가 봅니다.

뭔 말을 하려다가 아래 사진을 보곤
다 까먹고 말았어.....요.... 예술이얌...^^*

어흑, 팍쓰님마저....ㅠㅠ
 푸른언덕

 .....
  02/13 22:32
  no.60



............

여울님 홈에서 장난치신 걸로도 모자라서 여기에까지 이런 만행을...

이름 안 쓰면 모를 것 같았나요? 섬님? --;;

암튼...
그래도 이쁘긴 하구랴, 쩝.
 푸른언덕

 남모
  12/25 18:21
  no.59


잘 지내시는지. 벌써 또 한해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큰 복 지으시는 한해 되시길...

인터넷 부표가 이제 네이버로 이사할 전망입니다.
해서, 카페를 하나 만들었는데 올해 겨울은 따뜻할까요?
http://cafe.naver.com/bpyo  

당근, 오시겠지요...

오,
네이버로 이사하세요?
제가 또 초대하시는 분 댁엔 절대로 가는 성미라서요.ㅎㅎ
네이버카페를 만드셨군요.
득달같이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아이디 borash2001로 했어요.
올해 겨울...
지나치게 따뜻한걸요.
오늘도 크리스마스 기분이 전혀 나지 않았어요.
어느 늦은 가을이거나 혹은 이른 봄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ㅠㅠ

가입신청 받아주세요..ㅎㅎ
 푸른언덕

 팍쓰
  11/20 20:33
  no.58


젯빛 하늘만 바라보다가
문득, 푸른 하늘이 보고싶어 들렀네요...

마음도 하늘처럼 푸르렀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마음만큼 하늘도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커피 한 잔 뜨끈하게 끓여 같이 넣어 마셔버려야 겠어요...

그런데... 어떡하면 이렇게 이쁜 홈피를 가질 수 있는 거죠? 참... 부럽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계절상...그다지 푸른 마음이 들지 않아요.
늦가을에서 겨울까지,,,초봄까지도 사실
그다지 마음이 밝지 못하거든요.
일조량부족으로 인한 우울증에 살짝 걸리게 되서리..--;
오늘은 커피 두 잔의 힘으로 약간 조증의 상태예요.ㅎㅎ
홈피는, 친구의 도움으로 만들었어요.
저는 내용물만 채우고 형식은 친구의 도움을 빌려...^^
 푸른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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