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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향식
  04/20 12:13
  no.67


오랫만에 왔다간다
메인의 몽환적인 숲 속 풍경이 묘하게 맘을 흔드네
마음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맘을 너무 썼더니 가슴이 터엉~ 비어 버렸어 맘을 채울 수 있게 꼭꼭 씹어먹는 영양제 좀 주라~

움,

그 영양제 있으면 나부터 우드득 먹고 싶은데.
머하느라고 그렇게 마음을 썼어......?
메인 사진,
나도 무지 좋아하는 사진이야.
작년에도 한동안 썼었는데
올 봄이 되니까 또 보고 싶더라구.^^
 푸른언덕

 NOW
  04/16 14:56
  no.66


하이~~~^^
이론 이런걸 이제야 말해주다니 흑흑
넌 역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이였구나 ㅜㅜ
오늘은 니 욕을 실컷 해주겠다 ㅎㅎ
귀좀 아플껄~

핫, 미안해서 어쩌나....
난 니가 인터넷 많이 하지 않기에 안 알려줬던 거지~
향식이한테도 알려준지 얼마 안됐음.
갸도 인터넷 안했었잖냐.
이번에 직장 옮기면서 인터넷 좀 한다기에 알려주었어.

하긴 니한테 알려주면서 이것이 욕 좀 할껀데..싶기는 했다.ㅠㅠ
어쨌든 내 죄니까 욕 많이 들으마.

.
.
.


오래 살겠지 뭐.ㅠㅠ
 푸른언덕

 정현
  04/13 11:26
  no.65


오랜만^^
며칠 무슨일 있나 했다. 바빴니?
계정만료라나 뭐라나?

금요일, 오늘은 비가 온다.
벌써 주말 느낌
어쩌다보니 꽃구경도 못하고 봄을 보낸다.
연두빛 새순돋는 나무 가득한
산행을 계획하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간만에 내일은 서울엘 다녀오려고 한다.
시골에 살다보니
때로는 볼거리 많아 복닥이는 그곳이
그립기도 하고...
그럼 좋은 주말 보내^^

그게 그렇게 됐어.
기간이 다 됐는데 지난 주 내내 내가 무지 바빴거든.
그래서 그 모양으로 있었지, 한참..ㅋ

내일이면...

어제 서울 갔었니?
잉, 나두 갔었는데.
교육 있었거든. 신규약사교육이라고...
이것저것 심사가 복잡하긴 했지만
재밌고 좋았어. 간만에 교육받으니..
같은 서울 하늘 아래에 있었구만.
뭐하고 왔는지 보러 구경가야겠다.^^
 푸른언덕

 silver_5
  03/29 17:40
  no.64


아주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별일없이 바쁘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푸르른떡 님도 건강하신듯 하여 보기가 더 조흐네요^^


에이 정말....
푸르른 떡이라고 하시니 오래 되어 푸르른 곰팡이가 슨 떡 같은 모습이 연상되면서 영 어째 껄끄로바요.ㅠㅠ
자주자주 놀러오시구
흔적도 남겨주시고 하세요.
보시다시피 홈이 너무 한적해서 외로바요.ㅋ
 푸른언덕

 
  03/29 12:23
  no.63


게시판이 건전해졌군요
아이 조아라...

어매나 은님~~와라락.
무지 오랜만에 오신 거죠?
잘 지내셨어요? 건강하시고?
은님이는 한 번도 안 뵈시다가
어쩌다 야한 사진만 올려져 있으면 귀신같이 알고 오시더라....
흠.ㅎㅎㅎ
 푸른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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