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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13:50
  no.32


퍼덕 님
아름다운 집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갤러리를 보지 않았을 때는
무슨 말씀인지 알 수가 없어 답글을 못 쓰겠더니
갤러리를 다녀와서야 이해가 갑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그림(?) 열심히 수집할 것이오니
자주 방문해 주세요..ㅎㅎㅎ
 푸른언덕

 남모
  12/30 13:02
  no.31


역시 또 사립여는데만 삐그덕 소리가 한참 나는군요. 다시 또 발길로 밀로 들어왔으니 조만간 옴팡 고장날지도 모를 일이야요. 잘 지내셨는지. 부표에서 간혹 글을 보며 즐겁습니다. 간혹이라 하기에는 일전에 이야기한 후 하나였지만, 킥. 한해 갑니다. 건강하세요.

아이, 남모님께서는 희한하게 제가 귀찮아서 불량음악소스를 대문에 걸었을 때만 찾아오셨네요..흑.
어느새 새해가 밝았고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습니다.
사는 일은 해가 바뀌었다고 크게 바뀌지 않겠지만
전쟁같은 삶이 조금은 더 평화로워지길 바랍니다.
남모님께도 평화로운 한 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푸른언덕

 이발소
  12/06 12:46
  no.30


오늘밤 서동이와 선화공주가 만나서 뽀뽀를 한데지 머에요?

(오늘은 디따리 좋은날 맞지요?)

아...오늘이 디따리 좋은 날 맞네요, 그럼.

둘이 뽀뽀한대요?
반드시 보아야겠군요..ㅎㅎㅎ
정보 감사해요.^^

 푸른언덕

 남모
  11/26 16:32
  no.29


가을이 너무 깊더니 이젠 고스란히 겨울 같습니다. 아직은 11월의 마지막 운치가 짙은 가을이라고 우기고 싶습니다만. 대문 고장 안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덕님 사립이 열리려면 로딩이 당췌 길어서, 발로다 쾅 찼더니만. 흑.


어머나, 남모님께서 이리 귀여운 데가 있으실 줄은 몰랐답니다.^^
대문이 잘 안 열린단 말이죠?
저는 그럭저럭 잘 열려서 별로 불편한 줄 몰랐는데
잘 안 열린다는 말은 더러 들었어요.
아무래도 수리를 해야할까봅니다.
남모님이 차서 고장난 건 아니니 걱정 마세요.^^

겨울비 내리는 스산한 저녁이네요.
올겨울도 어떻게 잘 나봐야겠죠...
 푸른언덕

 불타는 고구미^^
  11/22 00:25
  no.28


이밤에 - 이문세 노래 잘듣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어엇, 굼이양...오랜만에 다녀가셨네요?
얼마전에 굼이양 플래닛에서 애플릿 두어개 훔쳐왔었는데...
아주 잘 써먹었지 뭡니까...^^;

참, 굼이님 플래닛의 다이어리 말예요.
잘 읽고 있어요...
가끔 가서 읽으면
아주 따뜻하고 단란한 가정이 엿보여서
참 좋아요.
게다가 곰돌이도 제가 좋아하거든요.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겨울 잘 나시구
행복하세요..

 푸른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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